북구청이 호수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이
신청한 환지계획 승인신청에 대해
인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26%의 공정이 진행된 호수지구토지구획
정리사업은 북구 호계동과 창평동 일원
17만 천 595제곱미터 부지에 152억9천만원을
들여 천1622세대의 주거 단지를 만들게 됩니다.
호수지구토지구획사업은 지난 1993년
주택용지확보와 기반시설 확충을 목적으로
실시됐지만 시공사의 부도로 6년동안 사업이
지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