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의 추석매출이 지난해 보다
무려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울산점의 경우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보름동안의 매출액이 지난해 추석 때보다
27.3%가 증가했고,현대백화점 울산점 역시
30% 가까운 매출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지역 백화점들의 이같은 매출액 증가율은
전국 평균보다 8-9% 포인트 높은 것으로,
기업경기 호전과 함께 현대자동차의 무분규
타결 등으로 예년에 비해 추석 씀씀이가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