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9\/27) 대마의 일종인
해시시를 상습적으로 흡입한 혐의로
프랑스인 엔지니어 23살 스테판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스테판씨는 지난달 22일
프랑스로부터 가지고 온 해시시 1.2그램을
흡입한 혐의와 함께 지난 8월말 해시시
10.4그램 국제우편으로 들여오려다 우체국
검색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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