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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9-27 00:00:00 조회수 76

울산시는 지방세 체납 정리를 위해
최근 구.군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활동을
벌여 모두 160여대의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8개조 32명의 영치반을 구성해
자동차 과태료 독촉기간이 지난 체납자동차를
대상으로 영치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8월말까지
영치활동을 벌여 모두 2천 7백여대를
영치했으며, 이 가운데 2천 2백대,
8억 3천여만원을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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