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9\/27)
극심했던 고속도로 정체가 밤 11시까지
계속되다 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어제 하루동안
평소보다 2배 가까이 많은 3만5천여대가
울산으로 들어오며 울산요금소 인근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다가 밤 11시가 넘어서면서
차량 통행량이 줄어들며 정체가 풀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추석연휴를 끝내고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 목요일 아침이지만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오늘까지 추석연휴를 갖기 때문에
동구지역으로의 출근길 정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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