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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9-26 00:00:00 조회수 103

◀ANC▶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9\/26) 고향을
떠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행렬이 꼬리를
물었습니다.

도로 마다 극심한 정체를 빚었지만 마음 가득
고향의 풍성한 인심을 안은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챙겨 준 보따리를
양손에 든 시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힘들고 지쳐도
추석 연휴 동안 친지들을 만난 기쁨이
얼굴 가득 환한 미소로 묻어납니다.

◀INT▶정운용\/ 중구 서동

그러나 일상으로 돌아오는 길은 고생길.

귀가길을 재촉했지만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정체행렬의 꼬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언양분기점에서 울산 요금소까지 4km 구간은
오후들어 아예 주차장으로 변했습니다.

지금까지 고속도로를 통해 울산으로 들어온
차량은 3만여대.

평소보다 2배 가까이 많은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울산을 빠져나갔던 차량 가운데 아직 2만여대 정도가
돌아오지 않았다며 정체가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와함께 명절때마다 상습 정체를 빚는
울산-부산간, 울산-경주간 7번 국도와
울산-밀양간 24번 국도 역시 차량 행렬이
예년 보다 늘어난 차량 탓에 하루 종일 정체가
계속됐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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