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의 녹지 공간을 연결하는 솔마루길
순환산책로 1단계 사업이 올해 말 완료될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남구 선암수변공원에서 신선산까지 4킬로미터 구간의 기존 등산로를 정비하고
진입광장과 108계단, 구름다리, 산림욕장 등을 오는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이번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2010년까지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의 주요 녹지공간인 신선산과 울산대공원,
태화강을 잇는 순환산책로를 꾸밀 계획입니다. \/\/\/ tv
솔마루길이란 소나무가 많은 산의 정상을
연결한 길이라는 의미를 가진 순 우리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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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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