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6) 낮 12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84살 강모씨 집 부엌에서 불이 나,강 할머니가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음식물을 데우기 위해
가스레인지 위에 냄비를 올려놓고 잠시 잠이 든 사이 냄비가 과열되면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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