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공장용지난을
해소하기위한 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
조성 참여의사를 밝힌 현대건설 등 5개사에
대한 심사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70%의 토지이용 실태 조사를 마쳤습니다.
또 길천 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지난달까지 1단계 공사가 92%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모듈화 단지 조성사업의 경우
문화재 발굴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북구 이화 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이미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거쳐 기본계획이
수립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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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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