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8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울산시는 37개 종목에 911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합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체전 8연패에 도전하는
경보 김미정을 앞세워,울산시청 이연경 선수가
허들 100미터와 200미터 동시 석권을,
사이클 국가대표 강동진 선수가 2관왕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 선수단은 야구와 조정,하키,
소프트 볼 등 4개 종목은 출전팀이 없어
참가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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