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에게
종합장사시설을 건립하는 대가로 약속한
숙원사업 해결 가운데 7건이 완료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주민 숙원사업 21건 가운데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인센티브 지원 등 7건을 해결하고 삼동면사무소 건립과 율리-삼동간
도로개설 등 12건이 추진중이며, 이미 부지가 확정된 국립대와 국립의료원 유치 등 2건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시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은
삼동면 조일리 정족산 일대에 9만8천여㎡에
들어서며 오는 2천12년 3월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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