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6) 새벽 3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덕양산업앞 15미터 고가철로위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로위에 서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급
정거를 시도했으나 미처 멈추지 못했다는
기관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찾는 한편 숨진 사람의 신원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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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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