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급등했던 지난해 8월 이후
울산지역의 아파트값 상승률이 수도권을 제외한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의 아파트값이
평균 1.5% 오르는데 그친 반면 울산은
이보다 열배가 넘는 16%가 올랐습니다.
특히 이같은 상승률은 경기도와 인천에 이어 세번째로,11.6%의 상승률을 보인 서울보다
더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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