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지역 4곳에 생태관광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두서면 외와리는 식생,하천
탐방 중심의 생명의 숲 마을로 조성예정이며
서생면 위양리는 배꽃을 소재로 한 농촌경관
마을로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이 밖에 온양읍 운화리는 철쭉과 돌담이
어우러진 꽃피는 마을로,웅촌면 은현리는
체험중심의 바딧불이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되며 울주군은 이에 소요되는 28억원을 연차확보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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