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은 산업단지 조성으로 어업이 금지된 울주군 이진리와 용잠리 앞바다에 대한
감시활동을 오늘(9\/25)부터 강화합니다.
울산해양청은 올해초 이 지역에 대대적인
철거활동을 벌여 불법어업물을 모두 없앴지만,
추석연휴 등을 ?타 어민들이 다시 어구설치를
시도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양청은 이를위해 어업 현장에 대한 주야간 항만순찰과 어민들에 대한 계도로 불법어업물 설치를 조기에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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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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