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맞아 야외활동이 늘면서
전염성 질환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성묘 등 야외로 날갈 때
쯔쯔가무시,랩토스피라 등에 감염될 수 있다며
옷과 장화등 을 신고 잔디위에 있지 않을 것과 벌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향수와 스프레이를
뿌리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유행성결막염 등
눈병 환자가 계속 늘고 있다며 명절을 맞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갈때는 개인용품을
사용과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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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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