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9\/24) 울산지방은 26.5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부터 비가 그치자 재래시장과 농수산물 시장 등에는 막바지 차례를 준비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옥동 공원묘지에도 미리 조상의 묘를 찾아 차례를 지내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을 잇는 고속도로와 국도는 현재
막히는 구간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추석인 내일(9\/25)은 18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