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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부도율 상승 신설법인은 줄어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9-24 00:00:00 조회수 158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소폭
상승한 반면 신설법인 수는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1%로 전월에 비해
0.05%포인트가 늘어났으며,주로 건설업과
제조업에 부도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신설법인 수는 47개로
전월의 83개에 비해 40%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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