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소폭
상승한 반면 신설법인 수는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1%로 전월에 비해
0.05%포인트가 늘어났으며,주로 건설업과
제조업에 부도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신설법인 수는 47개로
전월의 83개에 비해 40% 이상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