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 오염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달천유적지에 대한 보존여부가
오는 28일 재심의됩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달천 유적지 비소
오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잇따른 민원 제기로
인해 문화재청이 오는 28일 재심의를 열어
보존과 발굴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2006년 아파트 부지인
북구 달천동에서 발견된 삼한시대
채광 흔적으로 추정되는 유구와 주거지에
대해 보존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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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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