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9\/23)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낮 최고 22.2도를
기록했습니다.
연휴를 맞아 거리는 대체로 한산한 가운데
백화점 등에는 막바지 제수용품을 사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까지 5~10mm 정도의 비가
내리다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20~2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추석인 25일과 다음날인 26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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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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