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주군조사 마무리,엄군수는 연휴이후 이감

입력 2007-09-22 00:00:00 조회수 133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울산 흥덕사
국고지원 외압의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울주군 관계 공무원에 대한
조사를 대부분 마무리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흥덕사 지원명목으로 10억원의
특별교부세가 배정될 당시의 관련 공무원들은
모두 조사후 귀가시켰으며 엄창섭 울주군수는
별건 뇌물수수혐의로 구속수감상태이기 때문에
규정상 연휴기간은 울산구치소로 이감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현재 이번 사건이 흥덕사 창건자인
동국대 이사장 영배스님의 요청으로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행자부에
국고지원 외압을 행사했는지가 수사초점이며
이 과정에서 신정아씨의 역할과 대가성도
입증대상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