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추석연휴 첫날인 오늘(9\/22)
울산지역도 귀성객들이 주요 도로와
역과 터미널로 이어지는 등 본격적인
귀성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긴 추석연휴기간으로
큰 정체현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각종 불편사항들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휴기간 궂은 날씨는 없을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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