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울산시 명예시민 6명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현대호랑이 축구단 이상호
선수와 , 현대모비스농구단 황열헌 단장, 국립오페라 합창단 나영수 지휘자,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 아마드 알리 셰합 수석감독관 등
모두 6명을 명예 시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명예시민으로 결정된 6명에게
다음달 3일 제 7회 시민의 날 기념식때 명예
시민증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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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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