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연휴 교통소통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내일(9\/22)부터 26일 까지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 추석 종합상황실에는 공무원
217명이 교통과 환경등 10여개 분야로 나눠
매일 43명씩 출근해 사무실이나 현장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비상근무를 통해 11개 응급의료
기관의 24시간 진료체계와 보건소의 응급진료, 병의원과 약국의 당번제 진료 등을 점검하고
LP가스 공급업체의 영업 상황등도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추석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 배출업소에
대한 단속도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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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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