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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현대 무분규타결 추석 특수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9-21 00:00:00 조회수 189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무분규 조기 타결
등의 영향으로 시중에 현금 유통량이 늘면서
울산지역 유통업계들이 추석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상품권을 비롯한 추석 명절 선물 판매실적이 지난해 추석 때 보다 10∼30% 가량 늘었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자동차 노사도 올해 임단협을 추석전 무분규로 타결 하면서 올해 판매실적이 지난해 보다 크게 오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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