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표한 주택투기지역 해제대상에서
울산이 또 다시 제외됐습니다.
정부는 오늘(9\/20) 부동산 가격안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미분양 아파트가 급증하고 있는 대전과 대구,광주 등의 기초행정구역
12곳을 투기지역에서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울주군을 제외한 전지역이 주택투기
지역으로 묶여 있는 울산은 혁신도시 개발 등 투기 재연 우려가 남아 있다는 이유로 해제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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