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가 이달초 러시아
사할린 연안 조사에서 한국계 귀신고래
11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계 귀신고래는 지난 천912년 미국의
앤드류스 박사가 울산에서 처음 발견한 고래로
몸 길이 14미터, 무게 40톤 정도로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한편, 귀신고래가 다니는 회유경로인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70년을 끝으로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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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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