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전북 군산에 신규 공장을
설립하기로 확정하고 오늘(9\/20) 전북도청에서
전라북도, 군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군산시에 위치한
군장국가산업단지와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부지
각각 99만1천㎡와 51만9천㎡를 매입해
다음달부터 선박 블록 제작공장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밀려드는 선박 주문과
사업 확대로 부지난에 시달려 왔지만, 울산
지역에는 마땅한 공장부지가 없어 전북지역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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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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