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32개 인문계 고등학교 가운데
15개 학교가 오늘(9\/20) 울산시 교육청의
방침을 무시하고 모학원이 출제한 사설모의
고사를 실시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사설모의고사는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며,시험을
치른 학교에 대해 진상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교조 울산지부는 사설모의고사를
실시한 학교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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