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20) 중구 태화들에서
경작중인 호박 7개를 훔친 35살 김모씨 등
주부 두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 태화들에서 밭에서
도라지 3뿌리를 훔친 주부 45살 김모씨가
절도 혐의로 입건되는 등 최근 농작물을
훔치다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이 농작물을 죄의식 없이
훔치지만, 밭에서 경작되는 작물은 경작하는
사람의 소유이므로 작은 것을 훔쳐도 절도죄에
해당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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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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