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품목별 해외유명
전문전시.박람회 참가지원 사업이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현재까지 해외 유명 전시.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체 31개사에, 1억
천만원을 지원해 모두 6천 435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0일 열리는 제 13회 터키
자동차부품 박람회에도 기업체 참가를 유도
하기로 하고 ,현재 희망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내 박람회의 경우 300만원, 해외
전문박람회는 천만원 한도내에서 참가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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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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