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포.온산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자
울산시가 테스크 포스팀을 발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산업진흥과장을 단장으로 관계
공무원과 울산발전연구원,울산산업진흥테크노
파크 관련 전문가등 10명으로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생태산업단지 구축을 위한 과제발굴과
해결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은 각종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부산물과 폐기물을 다른 사업장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형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전국적으로 울산과 포항등
5개 지역이 시범 실시하고 있습니다.
울산 미포.온산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은
지난 2천 5년 시작돼 다음달부터 3차년도
사업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