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NT;울산]교도소 출소 후 상습절도

입력 2007-09-19 00:00:00 조회수 9

◀ANC▶
교도소 출소 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하루에 한번꼴로 빈 집을 턴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방화도 저질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주택가 2층 가정집이 새까맣게 타버렸습니다.

집 주인이 집을 비운사이
절조범이 창문을 부수고 들어와
귀금속과 현금을 훔친 뒤 불을 지른 것입니다.

집주인은 하루 아침에 생활 터전을 잃었고
수리 비용 때문에 한달 넘게 복구할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SYN▶ 임모씨 \/ 피해자

경찰에 붙잡힌 29살 이모씨는 최근까지
10개월동안 300여차례, 하루에 한번꼴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행적을 감추기 위해 절도 후 방화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 S\/U ▶ 저녁 시간대 불을 꺼놓고 잠시
외출한 집만을 골라 이처럼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교도소 가출소 뒤 직장을
소개받았지만 적응하지 못하고
3개월만에 다시 범죄의 늪에 빠져들었습니다.

◀SYN▶ 이모씨 \/ 피의자

이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아비와 거래하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