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조선산업의 호황에 따라 전북
군산에 선박블록제조 공장을 증설하기 위해
전라북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합니다.
현대중공업은 김완주 전북지사와 문동신
군산시장,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9\/20)오전 전북도청 대강당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에따라 앞으로 군산시
소룡동 일원 2천 제곱미터에 3천억원을 들여
내년 5월까지 선박 블럭 공장을 건설하고
오는 2천 13년까지 신규사업을 발굴해
투자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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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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