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19) 울산MBC가
고발한 공익용 보전임지 훼손 호화별장 주인인
부산의 모 섬유회사 회장 68살 하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씨는 지난 천985년부터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에 수만제곱미터에 걸쳐 불법 별장을
조성하고, 국유지를 무단으로 매립해
과수원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10여년간 이와같은 불법이
방치된 것과 관련해 관련 공무원의 묵인 또는
직무 유기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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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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