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만의 노사협상 무분규 타결을
달성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을 앞두고
대대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19) 노사대표와
지역 사회복지단체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10대와 컴퓨터 600대, 집수리
지원금 등 총 8억 2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2004년 이후 매년 10억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울산지역 소외 계층
돕기에 적극 나서왔으며, 올해 임단협에서는
사회공헌기금 출연을 2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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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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