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대여중이라는 표시를 해서
빈 사무실처럼 위장해 단속을 피해온
불법 게임장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9\/18) 남구 달동의
불법 게임장 2곳을 단속해 게임등급판정을
받지 않은 야마토 오락기 110여대를 압수하고 상품권을 불법 환전해준 혐의 등으로
31살 현모씨 등 업주 2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 게임장은 건설회사 간판을 사용하거나 임대중이라는 광고 표시를 해서 경찰의 단속을 따돌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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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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