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동 구삼호교 아래 태화강 둔치에
500∼6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내년 6월까지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삼호동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행에 따른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8억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삼호동 공영주차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현재 삼호동 지역에는 다가구 주택들이 밀집, 주차장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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