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구 북구청창은 오늘(9\/19) 기자회견을
갖고 강동산하지구 개발사업에 대해 문화재
발굴을 우선해야 한다는 기존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북구청장은 전체 면적의 11%에 고분
유적이 집중된 강동산하지구의 도시개발사업이
문화재 발굴조사 없이 진행되다 문화재 보전
지역으로 결정되면 사업지연 등 조합원들의
재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은 지난달 북구청에
환지계획 인가신청서를 제출했으며,북구청은 문화재발굴을 우선시행해야 한다며 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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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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