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노조와 민주노총은 어제(9\/18) 밤
10시 30분쯤 울산 중부경찰서에서
노조간부 체포를 규탄하며 3시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백여명의 노조원들이 경찰서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경찰 병력과 충돌을
빚어 6명이 연행됐다 풀려났으며,
노조원과 전의경의 부상이 잇따랐습니다.
한편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제
북구 상안동 홈에버앞에서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등 3명을 업무방해혐의로 붙잡아
밤새 조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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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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