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선정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울산에서는 6곳이 선정됐습니다.
노동부는 노사문화 우수기업 지정을 신청한
248개 기업에 대한 서류 검토와 사례 등을
심사한 결과 13년 무분규를 달성한
현대중공업과 삼창기업, skc 울산공장 등 6곳이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3년 동안 세무조사
유예와 신용평가 가산점 부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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