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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격렬시위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9-19 00:00:00 조회수 77

◀ANC▶
이랜드 사태가 결국 경찰과의 격렬한 시위로
이어졌습니다.

어제(9\/18) 밤 민주노총이 노조간부 체포를
규탄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큰 충돌을
빚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경찰서 안으로 진입을
시도하면서 전의경과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서 문은 떨어져 나갔고, 현장에는
전의경이 뺏긴 방패가 가득 쌓였습니다.

노조원과 경찰의 부상도 속출했습니다.

◀INT▶민주노총


어제(9\/18) 오후 민주노총 울산지역 하부영
본부장 등 3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긴급체포되면서 노조원들이 홈에버 앞 집회에 이어 경찰서를
찾은 것입니다.

s\/u)노조지도부 체포를 규탄하기 위해
노조원들이 경찰에 항의방문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한밤중 노조원과 경찰4개중대의 대치.

시위도중 6명이 연행됐다 풀려났지만
민주노총은 요구안이 관철될때까지 집회를
계속하겠다고 밝혀 대규모 충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INT▶박태식 서장\/울산중부경찰서

장기화된 이랜드 사태가 해결점을 찾지
못하면서 격렬 시위라는 또다른 갈등을
낳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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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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