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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기상이변을 낳고 있는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를 줄이기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인 감축운동에 나섰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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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
줄이기 운동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8천여 아파트 세대가 참여해
온실가스 감소를 위한 에너지 절약에
들어갔습니다.
◀INT▶최연이"시작하게 된 계기"
플러그를 꼽아만 둬도 사용되는 대기전력.
플러그를 일일이 뽑기 귀찮다면 똑딱이
멀티탭을 설치해 가정 전력 사용량을 10%
줄일 수 있습니다.
샤워기와 수도꼭지에 절수용 밸브를 장착하면 적은 물로도 수압이 유지돼 1회 사용시 20%의 물이 절약됩니다.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기 위해 칩이 부착된
교통카드를 사용하면서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를 체크하게 됩니다.
이와같은 에너지 절약으로 가구당 1년에 1톤씩 줄여 2010년까지 감축 가능한 이산화탄소는
3만 2천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s\/u)이번 절약운동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감축한 온실가스량은 유엔에 등록되게 됩니다.
감축량이 인정될경우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INT▶
황인석 사무국장\/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
교통의정서에 따라 오는 2013년 우리나라가
온실가스 의무 감축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은 시점에서 주민들의 한발 앞선 절약운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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