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8) 북구 홈에버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과 이모 조직국장,이랜드 일반노조 김모 지부장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부영 본부장 등은 지난달부터 북구 홈에버 매장 앞에서 집회를 벌이면서 영업방해를 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조사 후 혐의가 밝혀지면 구속영장을 신청될
예정입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추석 때까지
홈에버 매장 봉쇄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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