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1%로
전월에 비해 0.05%포인트가 올랐으며,
부도금액도 21억원으로 8억원 가량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제조업의 부도액이
늘어난 반면 도소매업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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