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9\/17) 오전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태풍 나리가 큰 피해없이
지나갔지만 일부 지역의 토사유실이 심각하다며
환경정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최근 영업이 어려운 택시업체들이
무자격자들에게 면허를 빌려주는 형식의 도급
행위를 일삼고 있다며, 이는 범죄에 악용될
수도 있고, 불친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단속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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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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