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낙과 피해 거의 없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9-17 00:00:00 조회수 113

제11호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우려됐던
배 등 낙과 피해가 울산지역에서는 아직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의
한 배 과수 농가가 30% 정도의 낙과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한 것 외에는 별다는 피해가
신고되지 않고 잇습니다.

울주군은 앞으로 태풍 등 큰 기상변화가
없다면 추석을 앞두고 정상적인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