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우려됐던
배 등 낙과 피해가 울산지역에서는 아직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의
한 배 과수 농가가 30% 정도의 낙과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한 것 외에는 별다는 피해가
신고되지 않고 잇습니다.
울주군은 앞으로 태풍 등 큰 기상변화가
없다면 추석을 앞두고 정상적인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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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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