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을 맡겨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이영산업기계 이정호 대표
이사는 오늘(9\/17) 울산시장실을 방문해 어려웃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에쓰 오일은 내일(9\/18) 9천만원 상당의 백미 20㎏들이 2천포를 울산시에 기탁할 예정이며, SK에너지도 2억 2천 3백만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을 울산시 전달할 예정입니다.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도 오는 19일
이웃돕기성금 천 3백만원을 울산시에 기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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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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