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오늘(9\/17)부터
오는 21일까지 사회복지시설 44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할 계획입니다.
위문대상은 성애원과 태연재활원등 장애인
정신요양시설 6곳과 울산양로원와 시립노인
요양원등 노인복지시설 20곳 등입니다.
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위문활동을 준비했다며,
6천 9백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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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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