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여중 교사와 학생들이 골수이성형
증후군을 앓고 있는 쌍둥이 자매를 살리기 위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 따르면 노점상을 하는 홀어머니와 살고 있는 1학년 고소영,고소정 자매가 희귀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모금에 나서 760여만원의 성금과 헌혈증 650장을 전달했습니다.
또 인근 사찰에서도 성금을 보내왔고,
한 고등학생은 헌혈증 75장을 모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인정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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